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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정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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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1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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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세 (남) 경비원입니다 2013년 3월 용역회사에 이력서내고 w회사에 경비원으로 파견되어 근무했습니다
경비원은 교대자 A와 저 2명뿐입니다 근무중 이회사에 5년 근무했다는 A가 사사건건 시비걸고 잔소리가 많아
8월 말 자진 퇴사하고 Z회사에 입사했습니다 그러던중 10월 하순(10월 20일) 용역회사에서 A가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했다고 다시 와서 근무할려냐고 전화와서 W 회사가 우리집 5분 거리여서 W회사로 옮겨 왔습니다
재입사할때 W 회사나 용역회사에서도 A는 뇌수술을 하게되어서 다시 근무 하기 어려울거라고 이야기 했는데
12월 초 A가 수술후 경과가 좋아 다시 일 하겠노라고 하는 바람에 용역회사에서 저를 바로 해고 시키지 못하고
2월 말까지 근무하라고 통보가 왔습니다 재입사당시 A가 퇴원할때라든지 4개월만 근무한다는 시한적인
조건은 없었습니다 그때는 아무도 W가 다시 일할수 있을거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A가 회사나 용역회사에 힘써 주는 사람이 있는지 몰라도 저로서는 너무 어이없는 일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이곳에 더 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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